한국일보

“내적치유로 ‘주’ 임재 경험”

2007-04-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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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진입’ 부흥회, 팔복교회

세상 삶으로부터 상처받은 마음을 하나님으로부터 치유받기 위한 ‘천상진입’ 부흥회가 오는 5월3일부터 6일까지 버논 힐스 소재 팔복교회(담임목사 허철)에서 개최된다.
이번 부흥회의 강사로는 게리 오츠와 캐티 오츠 부부목사가 강사로 초청, 영적인 치유에 대해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들 부부는 흥미롭고 풍성한 사역 경험과 초자연적인 체험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고무시키고 있으며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는 경험과 함께 천사들의 사역을 본 목회자들로서 세계를 순회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캐티 오츠 목사는 강력한 내적 치유와 예언의 은사를 지니고 있어 상처받은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있다. 그녀의 능력은 심각한 충격과 학대로 고통 받아 온 사람들의 입을 통하여 초자연적인 치유에 대한 놀라운 간증으로 입증됐다.
최근 게리 오츠 목사는 ‘주님 눈을 열어 주소서’라는 영안이 열리는 것에 대해, 캐티 오츠 목사는 ‘주님 내 맘을 열어 주소서’라는 내적 치유에 대한 책을 발간해 치유사역에 나선 목회자들의 지침서가 되고 있다.
팔복교회 허철 담임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오츠부부 목사는 천사들의 사역을 소개하고 실제로 우리의 영안이 열려서 영의 세계를 보고 확실히 느끼게 하는 집회를 이끌 것”이라며 “마음을 치유하고 육신의 질병을 치유하는 집회로써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한국어 통역으로 하나님과 천상을 느껴보기 바란다”라고 희망했다.

<임명환 기자> 04/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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