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층을 위한 축구단 발족
2007-04-23 (월) 12:00:00
시카고 한인 OB축구단, 5월6일 창단식
시카고 올드타이머 한인들의 축구 모임 시카고한인OB축구단이 탄생했다.
50대 한인 장년층을 주축으로 발족한 축구단은 건강관리 및 친목에 중점을 두고 정기적으로 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또 한국 실업팀에서 선수로 활약한 이인기씨를 창단준비위원장으로, 김순 상록회장 및 박중구 전 한인회장, 조영래 전 성균관대동문회 이사장 등을 고문으로 위촉하고 시카고지역 한인 장년층의 스포츠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 단체 관계자에 따르면 OB축구단은 모임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글렌뷰 지역 운동장을 임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OB축구단의 창단식은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금강산 식당에서 개최된다.(문의: 847-387-2258, 847-962-5211)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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