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시민권 대행

2007-03-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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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육문화마당집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오는 18일 롱 그로브 소재 임마누엘 장로교회(Hope Lutheran Church, 1660 Checker Rd.)에서 무료 시민권 신청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 지역이 롱 그로브로 선정된 이유는 이곳이 버펄로 그로브 및 버논 힐스, 윌링, 레익 취리히, 팔레타인 등 북서부 서버브 한인밀집지역와 가깝기 때문이다. 시간은 오후 2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며 영주권을 받은지 최소한 5년이 지나야 한다. 준비 서류 및 문의 사항은 마당집 시민권 담당 이은영씨에게 연락하면 된다.

한편 마당집은 기존 월1회 실시하던 시민권 신청 대행을 매주 1회로 확대한다는 방침에 따라 24일과 25일 이틀간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먼덜라인 소재 나라비 식당(50-54 Oak Creek Pl.)에서도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오는 4월 7일에는 호프만 에스테이츠 타운내 박상화 종합보험(525 W. Higgins Rd., Ste. #203)으로 오후 2시까지 가면 된다.(문의: 773-506-9158)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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