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잘못 제조된 1달러 동전 ‘600달러’

2007-03-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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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God We Trust’라는 낱말이 들어가지 않은 1달러짜리 신형 동전이 E 베이 등 인터넷 시장에서 50-60달러씩에 유통되고 있다.

문제의 동전은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의 얼굴이 들어가 있는 뉴 모델로 동전 가장 자리에 ‘In God We Trust’라는 낱말이 빠져 있다. 필라 다운타운에 있는 연방 정부 조폐 국에서 지난 2월 제조한 이 동전은 최초 발견됐을 당시 600달러에 거래됐으나 5만 여개가 잘못 주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50-60달러 씩 팔리고 있다. 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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