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현욱 씨, 23대 남부 뉴저지 한인회장 당선

2007-03-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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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뉴저지 한인회 23대 회장 선거에 신현욱(48 신현욱 융자 대표)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다. 신현욱 당선자는 유캐라 22대 회장에 이어 오는 4월 1일부터 2년 임기의 한인 회장으로 봉사하게 됐다. 신 당선자는 “남부 뉴저지 출신 1.5세와 2세들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해 한글과 영어로 된 한인회 웹 사이트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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