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회원 결속·화합에 최선”

2007-03-0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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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회 정관표 회장 취임식

미중서부 강원도민회가 3일 프로스펙트 하이츠 소재 팔도강산 식당에서 제9대 정관표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마정음 전임 회장을 비롯한 한인사회 발전 협의회 월터 손 회장, 일리노이 한인정치연합회 조찬조 회장등 시카고 각계인사와 강원도민들이 참석한 이번 취임식에서 정 회장은“무엇보다 회원들의 결속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올 한해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전임회장들의 희생적인 헌신과 노력의 결과로 강원도민회가 성장과 발전을 거듭했다”라고 전임 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소박하고 강원도 냄새가 물씬 풍기는 도민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강원도민의 염원인 2014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를 후원하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임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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