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끼얹는 신종 범죄 범인 검거
2007-02-28 (수) 12:00:00
심야에 편의점을 돌아다니며 뜨거운 커피를 종업원의 얼굴에 끼얹고 돈을 강탈해왔던 강도 1명이 검거됐다.
연방 쉐리프 도피자 검거 팀 등 합동 수사반은 지난 2월 27일 남부 뉴저지 오크린에 있는 화이트 호스 파이크에서 카림 허트(26)씨를 붙잡았다. 허트 씨는 5만 달러 현금 보석금이 책정됐다.
필라 경찰에 따르면 필라와 남부 뉴저지 지역의 편의점에서 지난 2월 한 달 동안 19차례의 뜨거운 커피 끼얹기 범죄가 발생해 711과 와와 편의점은 각각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경찰은 카림 허트 씨 이외의 범행 용의자가 있는 지를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