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그린 장로교회 집사 및 권사 임직 예배
에버그린 장로교회가 집사ㆍ권사 안수 및 임직 예배를 통해 주의 일꾼으로 새롭게 거듭난 성도들이 교회사역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축원했다.
지난 11일 윌링에 위치한 에버그린 장로교회(담임목사 한윤천)에서는 김종융, 김호열, 최무룡 등 3명의 신임 집사와 김효경, 노진희, 박명석, 임재희, 오재숙, 장성숙 등 6명의 신임 권사들의 안수와 취임을 위한 임직 예배가 열렸다.
이날 임직예배에서는 허영진 목사가 설교를 통해 권면사를 했고 신임 장성숙 권사가 이해 답을 하는 답사가 이어졌다.
에버그린 장로교회의 한윤천 담임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번에 새로 임직되신 성도들이 주님을 열심히 섬기고 주님 안에서 기도하길 원한다. 또한 교회 안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훌륭한 기독교인으로서 사회의 리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이날 새롭게 권사로 임명된 장성숙 신임 권사는 “첫째 주님의 뜻이 진정 무엇인지 기도를 통하여 알고 이에 순종 하겠다. 주님의 뜻을 이루는 종이 되어 섬기는 일에 앞장서고 이웃을 존중하고 남은여생을 사회봉사를 통해 몸으로 실천하는 기독교인이 되겠다” 고 다짐했다.
<정규섭 기자>
2/16/07
사진 : 11일 에버그린 장로교회에서 열린 임직 예배에서 신임 권사들이 함께 기도를 드리고 있다 <사진제공 서명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