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국제 자동차 박람회

2007-02-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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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아 등 40개 업체서 700여종 차 선보여

전통을 자랑하는 필라델피아 국제 자동차 박람회가 오는 3일(토) 필라 다운 타운에 있는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돼 오는 11일(일)까지 계속된다.
40여개 자동차 회사에서 700여종의 2007년 및 2008년 형 자동차를 출품한 이번 박람회에 한국에서는 현대 자동차와 기아 자동차가 참가했다.

특히 현대 자동차는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승용차 베라크루즈(Veracruz)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박람회 기간 중에는 모델이 참여하는
각종 쇼와 유명 운동선수 사인회가 곁들여진다. 박람회는 평일 정오부터, 주말엔 오전 9시부터 문을 연다. 입장료는 성인(13세 이상) 주중 10달러, 주말 12달러, 어린이와 노인은 6달러다.

문의 www.phillyautosh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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