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벅코 6년생 뇌수막염 걸려

2007-01-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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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카운티 네샤미니 학군에 있는 칼 샌드버그 중학교 6학년 학생이 뇌수막염에 걸려 학부모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학군 관계자들은 학부모에게 편지를 보내 박테리아로 감염되는 뇌수막염이 걸리면 열이 나고 구토 증세를 보인다면서 건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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