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우리 은행 엘킨스 팍 지점 예수금 2,000만 달러 돌파
2007-01-13 (토) 12:00:00
크게
작게
우리 아메리카 은행 엘킨스 팍 지점(지점장 김미자)이 예수금 2,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김미자 지점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 은행을 믿고 거래해 주시는 고객 분들이 계셨기에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재승 은행장은 황준호 필라 본부장, 문명식 영업지원부장과 함께 지난 10일 엘킨스 팍 지점을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CBB 은행, CFO 임명…두 달 공석 후 영입
US 메트로 은행, 커머셜 대출 설명회 개최
나스닥 25,000 돌파…뉴욕증시, 연일 최고
S&P500 애플 호실적에 연일최고치…나스닥 25,000 첫 돌파
한인은행, 개선된 실적에 현금배당 상향
S&P500·나스닥 또 최고… 다우 지수 790P·1.6%↑
많이 본 기사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한 명도 힘든데”
흔들리는 취업비자… 한인 인재들 ‘귀국’ 고민
크루즈서 3명 돌연 사망… ‘한타 바이러스’ 감염
김연아 단발 변신→日관심 여전 “치명적 아름다움” 극찬 세례
‘구설수 제조기’ 김동완 “글 올리기 전 AI와 상의”..SNS 논란 의식
‘산불 보험대란’… 스테이트팜 초유의 ‘면허정지’ 위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