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 은행 엘킨스 팍 지점 예수금 2,000만 달러 돌파

2007-01-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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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메리카 은행 엘킨스 팍 지점(지점장 김미자)이 예수금 2,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김미자 지점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 은행을 믿고 거래해 주시는 고객 분들이 계셨기에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재승 은행장은 황준호 필라 본부장, 문명식 영업지원부장과 함께 지난 10일 엘킨스 팍 지점을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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