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년 1, 2월 폭설.혹한“

2006-12-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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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난동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겨울 날씨가 내년 들어 혹한으로 급변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 전문 회사인 애큐웨더의 켄 리브스 예보 담당관은 “내년 1월 초 혹한이 닥칠 것”이라면서 “그 이후 폭설과 태풍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켄 예보관은 “내년 1, 2월 기온은 평년보다 1-2도 낮을 것이며, 눈은 20-30인치의 적설량을 보여 예년보다 25% 정도 많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 따뜻한 기온 덕에 비가 오고 있지만, 혹한이 몰려오면 눈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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