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길

2006-12-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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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 축하 메시지

▶ 필라 한인 목사회 회장 박등배 목사

모든 분들이 개척자 적인 삶을 사시는 것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세계가 경축하는 성탄은 산타클로스가 주인공이 아닌 예수님이 주인공이 되십니다.

성탄은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진 것이며, 예언 성취의 완성이며, 하나님 사랑의 계시이기도 합니다. 예수님 탄생은 인류의 전환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시는 선물인 그리스도 예수님을 선물로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이 선물은 진정한 기쁨과 행복이 있고 그 무엇도 비교할 수 없는 영생 구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삶이 전환점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평화 속에 성령 충만한 환희의 삶이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서 대망의 새해에도 교계와 동포 사회가 하나님께서 주신 각자의 소질을 개발하여 주어진 사명에 최선 합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 은총 아래 교계와 동포 사회가 사랑으로 뭉쳐 여호와 샬롬의 삶을 누리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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