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내년은 실루엣 패션이죠”
2006-12-23 (토) 12:00:00
크게
작게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지난 19일 열린 패션쇼에서 동구색채가 강렬하게 드러나는 두 명의 모델들이 폴란드계 디자이너 마시에프 지엔의 작품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잇다. 실루엣이 돋보이는 원피스가 모델의 도발적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여섯 빛깔의 변주, 하나의 울림이 되다
“친환경 옷도 아름다워요” 편견 벗긴 ‘패션’
“머리로는 샤넬, 현실은 다이소를 산다”
지수, 녹음실에서 포착 ‘뮤지션의 아우라’
헤어 살롱 부럽지 않다, 집에서도 찰랑이는 머리 결
장원영의 스프링룩 ‘사랑스러운 봄날’
많이 본 기사
이란군 “조종사 구조작전 美헬기 산촌 주민들에 피격”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이란, 호르무즈 선별적 개방… “이라크 배·이란행 생필품 허용”
韓, 캐나다 잠수함 넘어 군함·쇄빙선·MRO 수주 기회 엿본다
젤렌스키, 이스탄불서 에르도안과 회담… “안보·에너지 논의”
송혜교, 직접 차린 남사친 생일상.. “우리 평생 행복하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