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그리스도의 교회 수요예배 성가 봉사 경로회관 합창단

2006-12-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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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봉사센터 경로회관 수요예배 합창단은 매주 수요일마다 뉴욕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열리는 예배에 합창으로 봉사하고 있다.

뉴욕그리스도의 교회 성경공부 학생인 김명신장로는 “뉴욕한인봉사센터 경로회관 합창단은 뉴욕그리스도의 교회(정춘석목사)에서 갖는 경로회관 수요예배에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 합창단원은 목사·장로·권사·집사 등, 젊어서 모두가 찬양대 출신으로 교회예배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며 “정춘석목사는 수요일 10시부터 예배 전에 성경공부를 문답식으로 공부하는데 그날의 성경 한 장을 읽지 않고는 대답할 수 없는 요절 강조로 찾아보기, 성경 찾기, 생각하기 등으로 아주 재미있게 성경공부를 가르치고 있다. 매주 예배를 경로회원들은 즐겨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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