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옴즈 갤러리 4인 작가 초대전

2006-12-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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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민족 작가 대상 전시작품 공모도

뉴저지 포트리 소재 한인 화랑 옴즈 갤러리는 최성호(드로잉), 김희정(설치), 천세련(믹스미디어), 스티븐 카발(수채화)로 등 4인 작가 초대전을 뉴저지 잉글우드의 르네상스 오피스 센터 로비에서 연다.이 전시는 옴즈 화랑에서 현재 전시 중인 겨울 초대(Winter Invitation)의 연장이자 공공미술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대작 위주로 열린다.

옴즈 화랑은 앞으로 공공장소에서 작품을 전시하는 공공미술전을 1년에 4번을 기획했다. 오프닝 리셉션은 15일 오후 12~3시.
한편 옴즈 화랑은 현재 한인 작가 뿐 아니라 뉴욕 뉴저지 타민족 작가들을 대상으로 전시 작품을 공모중이다. 작품응모 방법은 이력서와 작품설명, 작품 이미지 10~20개가 담긴 CD 한 장을 화랑(134 Main St., Fort Lee, NJ 07024)으로 보내면 된다. 이메일(galleryoms@gmail.com)로 보
낼 경우 5~10개 이미지(이미지당 크기는 1MB는 넘지 않게)를 보내면 된다. 공모마감은 2007년 2월28일.

▲장소: The Renaissance Office Center, 15 Engle Street, Englewood, NJ
▲문의: 201-592-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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