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예배 회복 운동 30여 교회 참여
2006-12-09 (토) 12:00:00
필라 인근 지역 30여 교회가 바른 예배를 회복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NYSKC(바른 예배 회복 운동) 미 동중부 본부(본부장 전영현 목사)는 지난 8일 노스 필라에 있는 서라벌 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오는 18일(월) 오전 10시 벤엘 장로교회에서 바른 예배 회복 세미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전영현 본부장은 “동중부 본부는 필라 인근과 포코노
등을 포함한 펜 주, 남부 뉴저지, 델라웨어 주의 30여개 교회가 참가해 발족하게 됐다”면서 “예배가 살면 교회가 살아나고, 사람이 고쳐질 것이며 세상을 변하게 된다”고 말했다.
윤 사무엘 목사(NYSKC 부 학회장)는 “NYSKC는 지난 1993년 뉴욕 서광 교회의 최병엽 목사님이 시작해 이제 세계 10개 지분에 1,300개 교회가 동참하고 있다”면서 “진정한 예배를 통해 교회를 개혁하고 성도들의 믿음 생활에 변화를 가져오자는 뜻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전영현 목사 484-802-1158, 윤 사무엘 목사 201-290-9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