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대통령 연하장 배달
2006-12-05 (화) 12:00:00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필라 인근 거주 한인 공화당 멤버들에게 부시 대통령과 부인 로라 부시 여사의 서명이 담긴 연하장을 보냈다.
올해 연하장 전면은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의 눈 덮인 전경(화가 제임스 블레이크의 유화)을 담았다. 속지에는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 나이다“(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라는 성경 시편 119장 105절 말씀 아래 ”이 계절의 등불이 당신의 마음속에 지금과 새해에 밝게 비추기를 기원합니다. 2006“(May the light of the season shine bright in your heart now and in the new year. 2006)라는 축원과 부부 서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