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로 협동하며 주님사역 충실히 퀸즈한인교회 임직예배

2006-1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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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교회(고성삼목사)는 지난 3일 오후5시 임직예배를 가졌다. 예배에서 임직 받은 자는 시무장로 장립에 이금식 피택장로, 사역장로 장립에 임수웅 피택장로·한규복 피택장로, 집사안수에 김원중·박홍민·이흥섭 피택안수집사, 권사 임직에 김인숙·양명자·이신재·최정화 피택권사 등이다.

임직예배는 고성삼목사의 사회, 뉴욕동부교회 원로 박희소목사의 기도, 동 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 뉴저지복음장로교회 강세대목사의 설교, 안수식, 서약, 안수기도, 고성삼목사의 임직자 공포, 뉴욕교협 회장 정수명목사의 축사, 영상답사, 이희녕사모의 격려사, 특송, 동 교회 원로 한진
관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강세대목사는 마가복음 2장12절을 인용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믿음’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직분을 받은 자들은 끈기 있는 믿음과 서로 협동하는 믿음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맡겨진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는 충성된 자들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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