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음/ 이봉식 전 서재필 재단 이사장 모친상

2006-12-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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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식 전 서재필 재단 이사장의 모친 배익조 할머니가 지난 11월 27일 타계했다. 향년 90세. 배 할머니는 한국에서 교사 생활을 하다가 이민 와 남부 뉴저지 체리힐 제일 감로 교회에서 장로로 17년 동안 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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