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하늘 새 땅’ 11월호 출간

2006-12-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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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 새 땅> 11월호가 출간됐다. “머리가 빠지면서 놀란 것은 어쩜 그렇게 양심도 없는지 머리카락 한 가닥도 남겨놓지 않고 사라져 버린다는 것이었다. 게다다 까까머리 중학생처럼 파르스름한 머리면 좀 나으련만 백도 복숭아 머리가 된다는 것이다. 모근까지 없어지니까 피부색보다 더 하얀 색의 머리가 영락없이 복숭아였다. 나는 내 머릴 쓰다듬으며 ‘안녕’ 했다. 그리고 내 몸을 사랑하고 싶어졌다.” P.38. 박미미씨의 ‘백혈병을 고쳐주신 여호와 라파’에서. 특집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사람들-박미미·장은보·이동휘’,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사라 문, 소리엘’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 425-774-6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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