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 스트릿 시장 친형 세금 포탈 등으로 기소

2006-11-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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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트릿 필라 시장의 친형 T. 밀턴 스트릿 시니어(67)씨가 지난 28일 뇌물 수수와 세금 포탈 혐의 등으로 연방 검찰로부터 기소됐다.
패트릭 미한 연방 검찰 미 동부 지부 책임자는 밀턴 씨가 지난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수입 200만 달러에 대한 세금을 포탈했으며, 공사 계약 등을 이유로 수십만 달러의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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