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축복대성회. 30일-12월3일 장향희 목사 초청
2006-11-28 (화) 12:00:00
뉴욕효신장로교회(방지각목사)는 장향희(일산 든든한교회 담임)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오는 30일(목)부터 12월3일(일)까지 신유축복대성회를 갖는다.
장향희목사는 “나는 2004년 6월 척추협착증으로 쓰러져 손가락, 발가락도 까닥 못하고 전신마비로 고통스러워 교회마저 사임해야 될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지난날의 교만을 회개하고 ‘예수의 피로 죄사함 받았다’고 고백하니 주님께서 움직이지도 못한 나를 1시간 동안 몸을 전후좌우로 만져 주시며 흔드는데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척추 붙은 것이 떨어지는 치유를 받았다. 하나님께서는 또 ‘내가 네게 새로운 능력을 주었으니 병 고치는 은사를 행하라’ 하셨다. 이 후 많은 성도들의 아픈 곳이 한꺼번에 치유되는 것을 눈으로 보았다”며 “신유축복대성회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문의:718-762-5756·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