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델주 식협 ‘사랑의 터키 바구니’ 전달

2006-11-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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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 주 한인 식품 협회(회장 한용웅)는 지난 22일 델라웨어 주 윌밍턴 시에 있는 빈민 구호 기관 피플 세리모니 센터에 추수 감사 사랑의 터키 바구니 100개(5,000달러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한 회장과 최영철 이사장, 회원 10여명은 마샬 구호 담당자에게 구호품을 전달했다. 델 주 식협은 17년 째 사랑의 터키 바구니 전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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