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 11월호
2006-11-24 (금) 12:00:00
믿음과 삶을 나누는 사람들의 신앙지 ‘미주 가톨릭 다이제스트’ 11월호가 출간됐다. “세상엔 응과응보의 법칙이 있고 그것은 꼭 지켜져야 한다. 그러나 법칙을 벗어난 ‘의로운 이의 고통’도 있다. 이는 인간이 죄 때문에 울어야 하는 밤도 있지만, 의로움 때문에 감수해야 하는 수난의 밤도 있음을 가르쳐 준다. 죄는 짓지 말 일이나 복락만을 찾을 일도 아니다. 인생에는 인과응보 외에도 분명히 다른 법칙이 있다. 그 법칙을 깨닫는 것이 섭리의 길이 될 것이다.”P.10. 최용준신부의 ‘응보와 섭리’에서. 11월의 특집으로 ‘죽음, 그 너머’가 실려 있다. 구독문의:973-672-6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