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x13 갤러리’12월9일까지 중국 현대 작가 초대전

2006-11-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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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첼시의 한인 화랑 ‘2x13 갤러리’는 12월9일까지 중국 작가 치헝 양과 밍 페이의 작품을 통해 미국에서 살아가는 중국 현대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초대전을 열고 있다.

‘조용한 유배’(Silent Exile’를 주제로 한 이 전시는 대만에서 이주한 치헝 양의 추상적 회화작품들과 중국 본토에서 건너와 조각가로 활동하다 최근 공공 설치작 등 설치미술 작업을 해온 밍페이의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장소: 531 West 26th Street, 4th Floor,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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