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 회화 작가 최인자 개인전
2006-11-24 (금) 12:00:00
뉴욕의 실크 회화 작가 최인자씨의 개인전이 28일부터 12월16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플레이어 데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최씨는 실크 섬유 위에 이미지를 창조하는 독특한 작업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불에 태울 경우 끝이 동그랗게 말리는 실크 섬유 자체의 특성을 살려, 실크 가장자리 올 하나하나를 향으로 태워 기하학적 도형을 연출한 실크드로잉 작품이 선보인다.오프닝 리셉션 30일 오후 5~8시와 12월2일 오후 3~6시.
▲장소: 530 West 25th Street, 4th Floor, NY
▲전시 시간: 화~토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문의: 646-230-0056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