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생장로교회, 이용걸목사 성역30주년 감사예배

2006-11-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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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장로교회(이용걸목사)는 지난 12일 오후 6시 교회 창립 25주년 및 이용걸목사 성역 30년 기념과 감사출판예배를 가졌다.

예배는 장영춘(퀸즈장로교회)목사가 초청돼 ‘목사와 교회’란 주제로 설교했고 계덕호선교사, 은기수교수, 김선만목사 등의 신앙간증이 있었다. 참석한 외부 인사로는 팬주 그린 리프 상원의원이 축사했고 홍치모교수, 은기수교수, 주염돈장로, 허미경교수, 배성은 집사에게 각각 감사패가 증정됐다. 이용걸목사는 창립25주년을 기념하여 지나온 30년의 성역을 묶어 ‘오직 은혜’란 신앙간증과 설교집을 출간했다. 책 뒷면에는 영생교회를 거쳐간 주의 종들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엮은 글과 신자들이 진솔하게 그린 이용걸목사의 인간적인 면을 수정없이 담았다.

한편 동 교회는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하루 전 11일 멘델스존의 엘리야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에는 1,300여명이 참석해 하나님께 기도와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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