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터키 보내기’운동

2006-11-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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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수명목사)는 사랑의 터키 보내기운동을 펼친다. 정수명목사는 “풍성한 은혜의 추수감사절과 구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이 다가온다. 땅에는 평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려야 하는 이 기쁜 절기에도 우리 곁에는 오히려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아픔을 삼키며 시간을 보내야 하는 불우한 이웃들이 많이 있다. 이들에게 우리 모두가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의 터키를 보내고자 한다”며 “모든 교회들의 협력을 바란다”고. 올 2,000마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보내기운동은 한 마리당 20달러며 후원금은 뉴욕교협으로 보내면 된다. 문의: 718-358-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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