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른 앵글속 담긴 ‘바람의 여인’ ...설치작가 김수자 작품전

2006-11-16 (목) 12:00:00
크게 작게
설치작가 김수자씨가 ‘바람의 여인’(A Wind Woman)을 주제로 한 사진 작품전과 비디오전을 각각 맨하탄 첼시의 피터블룸 갤러리와 미드타운의 프로젝트 갤러리에서 열고 있다.

사진과 비디오 영상이란 두 개의 매체를 가지고 지난 9일 동시 개막된 ‘바람의 여인’전은 하와이에서 촬영한 것.프로젝트 갤러리에서는 12월22일까지 비디오작품 ‘바람의 여인’을 보여주고 피터블룸 갤러리
에서는 내년 1월13일까지 바람의 여인에서 발췌한 프린트 작품들을 전시 중이다. 프로젝트 갤러리의 ‘바람의 여인’ 비디오 작품전에서는 김씨의 보따리 설치작도 선보이고 있다.

▲장소: 프로젝트 갤러리 37 West 57th Street, NY, 212-688-4673
피터 블룸 갤러리 526 West 29th Street, NY, 212-244-605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