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걸프전 참전 용사 보너스 지급

2006-11-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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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1년부터 92년까지 계속됐던 걸프 전쟁 참전 용사들은 복무 기간에 따라 최고 525달러의 보너스 연금을 받게 됐다.

지난 7일 선거에서 동시에 실시됐던 페르시아 걸프 전쟁 참전 용사 보너스 지급 법안 투표는 압도적인 표를 얻어 승인됐다. 이에 따라 펜 주에 있는 3만3,000명의 참전 용사들은 걸프전 참전 1개월 마다 75달러 씩, 525달러를 받게 됐다. 27명의 전사자 가족에게는 일시금으로 5,000달러의 보너스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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