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소명교회 창립 6주년기념 부흥회

2006-11-07 (화) 12:00:00
크게 작게
기독교대한감리회 뉴욕소명교회(Floral Park, NY·김정두목사)는 10월27일부터 29일까지 전가화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추계부흥성회를 가졌다.
전가화(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믿음의 집 교회 담임)목사는 ‘풍요의 법칙’이란 주제로 부흥성회를 인도했다. 전 목사는 부흥성회를 통해 “21세기는 지혜의 시대(The Age of Wisdom)이며 육성과 지성과 감성에만 국한되고 과거에 얽매인 삶을 넘어서서 지혜의 원천인 영성의 세계와 풍요로운 가능성의 미래를 향하여 우리의 시각을 열자”고 강조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