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샬롬장애인선교회,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

2006-11-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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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목사)는 제15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을 펼친다. 15차 사랑의 휠체어보내기 운동의 지금까지 기증자는 조정훈·송광호·황진숙·김 그레이스·서병훈·이필호·박혜선·김흥렬씨와 새생명의료기 회사. 후원자는 이연문·이켈리·신애니·전현식·박혜진씨와 나성금란교회 여선교회 등이다. 박모세목사는 “새 휠체어(수동식) 1대와 워커나 목발 1세트의 가격은 200달러로 두 사람의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장애인선교에 기도와 재정적인 후원을 간절히 바란다”고. 문의:213-387-7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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