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새 임원. 사무총장에 임명장 수여

2006-11-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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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수명목사)는 10월31일 오전11시 교협 사무실에서 제33회기 임원과 유급 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정수명목사는 새로 선임된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뉴욕에 있는 모든 한인교회들의 연합을 통한 부흥과 뉴욕일원의 한인들의 영적 구원사업을 위해 혼신을 다해 헌신하며 충성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임명장을 수여받은 임원은 총무 조명철(말씀행전교회)목사, 서기 김수웅(뉴욕중앙장로교회)목사, 부서기 김진관(양무리장로교회)목사, 회계 황규봉(롱아일랜드성결교회)장로, 부회계 박이스라엘(뉴욕승리교회)목사 등이다. 유급 사무총장 이재덕(뉴욕사랑의 교회)목사에게도 임명장을 수여했다. 총무 조명철목사는 31회기 교협 서기를 역임했고 범기독교이단대책위원회 및 라이즈업뉴욕대회 등에서 활동한 바 있다. 서기 김수웅목사는 32회기 감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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