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반도 급변사태 대비 세미나, 4일 뉴욕장로교회서

2006-11-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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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급변사태 대비 세미나 및 기도회가 11월4일(토) 저녁7시 뉴욕장로교회(이영희목사)에서 개최된다. 세미나 및 기도회는 미래한미재단이 김상철 미래한국신문 발행인 겸 회장을 강사로 초청해 열린다. 지난 8월29일 창립된 미래한미재단은 이사장에 이원상(워싱턴중앙장로교회 원로)목사, 부이사장에 이영희목사·손인식(LA베델한인교회)목사·박선근(Good Neighboring Campaign)대표, 서기 김남수(순복음뉴욕교회)목사, 회계 나광삼(큰무리교회)목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703-314-9085·718-70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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