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동북부 한인 꾸르실료, 꾸르실리스따 44명 배출
2006-11-03 (금) 12:00:00
가톨릭 동북부 한인 꾸르실료사무국(지도 박용일신부·주간 양윤석)은 지난달 19일부터 22일까지 뉴튼수도원에서 남성 제28차 꾸르실료를 실시했다.
남성 꾸르실료(회장 박재호)는 뉴욕·뉴저지·펜실바니아 등 20개 본당에서 선발된 44명의 수강자들을 세상복음화의 사명을 위한 ‘꾸르실리스따’들로 배출했다. 박용일신부는 3박4일의 피정을 마친 이들 꾸르실리스따들에게 “주님의 사도로서 부름을 받고 주님의 은총을 체험한 수강생들은 자신의 사명을 자각하고 자신의 성화와 세상복음화에 충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북부 한인 꾸르실료 사무국은 매년 5월 여성 꾸르실료를 매월 10월 남성 꾸르실료를 실시해 오고 있다. 1981년 창립된 사무국은 현재까지 여성 24차 및 남성 28차 꾸르실료를 통해 약 2,500여명의 꾸르실리스따들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