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벽 길 운전 여성 가로수 받아 숨져

2006-11-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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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길을 혼자 운전하던 20대 여성이 나무와 충돌하면서 숨졌다.
몽고메리 카운티 니스트 노리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월 31일 오전 7시 11분께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26세 여성이 디칼브 파이크 & 존슨 하이웨이에서 쉐비 트레일블레이저 승용차를 몰고 운전하다가 가로수를 들이 받아 현장에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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