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송은진 개인전, 4일부터 미디아리아 갤러리

2006-11-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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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활동하는 젊은 여류 화가 송은진씨의 개인전이 4일부터 30일까지 맨하탄 38가 소재 미디아리아 갤러리에서 열린다.
작가 송은진씨는 인물화에 있어 세계적 명성을 가진 대학원인 뉴욕 아카데미 오브 아트에서 정통 인물화를 공부했다.

렘브란트, 루벤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발라스케스, 버미어 등 수많은 거장들이 연구했던 빛과 파렛트를 시작으로, 아나토미 해부학, 원근법, 색채학, 조소, 드로잉, 페인팅 역사학, 아트 앤 컬처 등 여러 실기와 엄격한 이론 수업을 지도하는 뉴욕 아카데미 오브 아트에서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작가들에게 그림을 지도받았다.전문 모델을 그린 20여 점과 자신을 모델로 한 10여 점을 전시한다.

오프닝 리셉션 4일 오후 3~6시.
▲장소: 335 W.38th St. 4th Fl. NY
▲문의: 212-971-0953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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