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관광은 계속됩니다
2006-10-31 (화) 12:00:00
▶ 11월11일 치즈공장-인류학 박물관-해저요업
최고의 전통과 최대의 발행부수로 시카고 한인사회 정보화시대를 선도하고 있는‘정상의 신문’한국일보가 창간 35주년과 링컨우드 사옥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일일관광이 애독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성원으로 알찬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시카고 한인 언론사로서는 처음으로 기획되고 하루정도의 시간과 크게 부담되지 않는 경비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인 일일관광은 특히 오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여행전문가로 익히 알려진 강성영씨가 선정한 관광명소를 직접 안내함으로써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본보는 겨울철에는 실내관광 위주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11월 관광단을 모집합니다. 11일 실시되는 11월 일일관광은 위스칸신주의 명물인 치즈의 제조과정과 세계 인류들의 발자취, 세라믹 도예제품이 제작되고 보존되는 과정을 견학하는 알찬 일정으로 짜여 있습니다. 기존 독자나 신규 구독신청자들에게는 할인 특전도 드리는 11월 일일관광에도 많은 성원바랍니다.
■일시: 11월 11일(토) 오전 8시~오후 6시(선착순 50명)
■관광지: 로스 카세 치즈 공장-로간 인류학 박물관-해저요업
■참가비: 1인당 $100(버스, 점심, 입장료등 일체 포함)-한국일보 기존 및 신규독자는 $60(직 계가족 4명까지 가능) ※선불자에 한해 예약이 완료되며 환불은 불가합니다. 개인여 행자보험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접수처: 한국일보(847-626-0388), 국제관광여행사(773-338-2710)
주최: 한국일보
주관: 국제관광여행사
특별후원: 다이내믹 와이얼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