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 27번 째 위험한 도시
2006-10-31 (화) 12:00:00
올해 333명의 살인강도 사건 피살자가 발생한 필라 시가 미 전국에서 27번째의 위험한 도시도 지목됐다.
FBI에 작년 1년 동안 보고 된 범죄 발생 순위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스가 가장 위험한 도시라는 불명예를 안았으며 전통적으로 범죄 발생이 빈번한 남부 뉴저지 캠든 시는 5위에 랭크됐다. 펜 주 버크스 카운티에 있는 레딩 시는 29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남부 뉴저지 오션 카운티에 있는
인구 7만8,000명의 브릭 시는 지난 해 살인이나 강간 사건이 한 건도 없어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