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현대예술협회, 정기 회원전

2006-10-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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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활동 중인 한미 현대 예술 협회(회장 권영춘)가 서재필 생가 방문의 해 기념 활동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33차 정기 회원 전이 지난 28일 노스 필라에 있는 서재필 센터 강당에서 개막됐다. 11월 9일(목)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원 전에는 서양화, 동양화, 사진, 조각 등 24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서 무용가 홍영옥 회원이 신 무용 ‘산조’를 우아하게 춰 갤러리들의 박수를 받았다. 입장료 무료. 문의 박경희 부회장 917-715-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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