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진아 개인전, 11월4일까지 플레이아데스 갤러리

2006-10-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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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씨가 11월4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플레이아데스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이진아씨의 세 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 주제는 ‘나무로의 자기 최면’이다. 작가에게 창작은 자연의 언어를 화면을 통해 전달하기 위해서 작가 스스로 자기 최면을 거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본인의 오랜 주제인 나무의 생명력, 나무의 이미지를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대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한 후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 대학원에서 컴퓨터 아트를 공부했다.
▲장소: 530 West 25 Street, 4th Fl., NY
▲문의: 646-23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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