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재필 생가 방문 기념 전시회

2006-10-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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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활동중인 한미 현대 예술 협회(회장 권영춘)는 서재필 생가 방문의 해 기념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28일(토)부터 11월 9일(목)까지 노스 필라에 있는 서재필 센터 강당에서 33차 정기 회원 전을 개최한다.

한국일보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회원 전에는 서양화, 동양화, 사진, 조각 등 24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오는 28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오프닝 리셉션에서는 무용가 홍영옥 회원이 신 무용 ‘산조’를 발표한다. 입장료 무료. 사진은 전시회를 앞두고 본사 필라 지국을 방문한 협회 임원진. 문의 박경희 부회장 917-715-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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