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차기 회장에 문성록 목사 선출

2006-10-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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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한인 교회 협의회(회장 최형관 목사)는 지난 23일 펜 주 포코노에 있는 포코노 장로교회에서 27회기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문성록 포코노 장로교회 목사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장 선거는 전직 회장들의 모임인 증경 회장단의 공천에 의해 만장일치로 이뤄졌다. 또 이날 차기 집행부의 부회장에 김풍운 벅스 카운티 장로교회 목사와 한영권 예승 장로교회 장로, 총무에 이대우 필라 한빛 성결교회 목사, 서기에 최해근 몽고메리 교회 목사, 부서기에 오정길 필라 소망 장로교회 목사, 감사에 신청기 샬롬 장로교회 목사와 배우태 필라 제일 장로교회 장로를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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