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협 이병홍 회장 107경찰서에 감사패 전달
2006-10-24 (화) 12:00:00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이병홍(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목사가 10월19일 오후5시 플러싱 소재 107경찰서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감사패는 서장 Charles V. Tacamo와 코디네이터 Po. Dell Hochman 등 2인에게 전달됐다. 이병홍목사는 “107경찰서는 지난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 장소였던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 관할 경찰들을 3일 동안 파견해 교통정리와 안내를 해주었다.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