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평신도협의회, ‘올해의 목회자상.평신도상’ 후보 추천
2006-10-24 (화) 12:00:00
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의장 이종미집사)는 제2회 ‘올해의 목회자상’ 및 ‘올해의 평신도상’ 후보를 추천받는다.
이종미 의장은 “수상 후보 대상자는 올 한 해 동안 한인 기독교계의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음지에서 봉사하며 한인사회의 위상을 올린 기독교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회봉사를 통해 성실히 실천에 옮긴 자여야 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주어진다. 인원은 목회자와 평신도 각 1명이다. 많은 기독교 동포들의 참여를 바란다. 또한 이 같은 시상 행사를 통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제1회 행사에서는 신근한(스태튼 아일랜드 충현교회)목사와 김명신(뉴욕한민교회)장로가 수상했다. 문의:718-476-1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