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수 목사 ‘올해의 목회자상’ 수상
2006-10-24 (화) 12:00:00
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목사가 10월19일 오후 6시30분 맨하탄 그랜드볼룸에서 뉴욕시 교회협의회(총무 존 힘스트라목사)로부터 제12회 올해의 목회자상을 수상했다.
김남수목사는 수상소감을 통해 “순복음뉴욕교회는 2000년 9월부터 온루라스, 도미니카공화국, 볼리비아, 에콰도루, 니카라과와 아프리카 케냐 등지에 10개의 학교를 세워 약 1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교육을 시켜주는 등 선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교육 및 선교 사업이 뉴욕시교회협의회에서 인정돼 올해의 목회자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다”며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다. 사명과 비전을 가지고 세계에 흩어져 있는 불쌍한 어린이들을 구하는데 앞으로 남은 여생을 바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