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이빗 오 변호사 필라 시의원 재도전

2006-10-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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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1.5세 변호사로 지난 2003년 필라 시 시의원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던 데이빗 오 씨가 내년에 필라 시 시의원(광역구)에 재도전한다고 발표했다.

데이빗 오 씨는 내년 필라 시 공화당 예비 선거 출사표를 일찌감치 던지고 오는 26일(목) 오후 6시 필라 시청 뒤 유니온 리그 호텔(140 사우스 브로드 스트리트)에서 기금 모금 행사를 갖는다. 이날 기금 모금 행사 공동 주최자는 프레드 안톤(펜 주 제조인 협회 회장)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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