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9회 ‘미주이민문학상’ 입상자 발표

2006-10-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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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크리스천문학가협회(회장 황경락목사) 제9회 <미주이민문학상> 입상자를 발표했다. 선교문학부분 입상자는 수필에 김찬옥(NY)씨의 ‘뻐근한 행복’, 체험수기에 리 진(VA)씨의 ‘고향의 별빛’외 3편, 신앙간증 부분에는 박증조(CA)씨의 ‘간증문’ 등이 당선됐다. 신인문학부분 입상자에는 시 부분에 조형주(MC)씨의 ‘그날이 오면’, 이 영(IL)씨의 ‘지우개’. 정 선(FL)씨의 ‘가뭄’, 김완재(NJ)씨의 ‘꽃 바라기’등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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