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준아씨 개인전 11월2일까지 ‘Safe-T’ 갤러리서

2006-10-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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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젊은 작가 김준아씨가 19일부터 오는 11월2일까지 브루클린 덤보의 ‘Safe-T’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물감의 물성과 선의 표현력 성격이 강한 화면을 그리는 김준아씨는 비구상적 형상을 선을 이용해 표현해낸다. ‘마인드 콘트롤’(Mind Control)을 주제로 한 이 전시에서 최면적인 반복적 동작으로 크레용, 오일 스틱 등을 사용해 종이 가득 선을 그린 대형 종이작업을 선보인다.추계예술대학을 졸업 후 뉴욕 프랫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 현재 브루클린 덤보에서 작업하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 19일 오후 6~8시.
▲장소: 11 Front Street, Suite 214, DUMBO Brooklyn
▲문의: 718-782-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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